나를 읽는 첫 장 · 타고난 강점
깊이 이해할수록 강점이 보이는 사람
관심 있는 일을 충분히 이해하고 자기만의 기준을 세울 때 힘이 나는 모습이에요. 주변의 속도에 맞춰 여러 일을 시작하기보다, 한 가지를 차근차근 완성할 때 성취감을 느끼기 쉬워요.
일상에서는 이렇게 나타날 수 있어요
새 일을 맡았을 때 바로 뛰어들기보다 자료부터 찾는 모습도, 준비가 되어야 편안해지는 성향으로 읽어볼 수 있어요.
모모의 한마디
이번 주에 마칠 일 한 가지를 고르고, 어디까지 하면 완료인지 먼저 적어보세요.

